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을 준비 중인 젊은 부부 ‘라나’와 ‘에마드’. 살고 있던 건물이 붕괴될 위기에 처하자 이전 세입자의 물건들이 남아 있는 기이한 느낌의 아파트로 이사를 간다. 하지만 남편 ‘에마드’가 집을 비운 어느 날, 그들의 삶이 송두리째 바뀌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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