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 단골 소담 때문에 불쑥 후쿠오카에 도착한 제문은 그녀와 함께 작은 술집 들국화를 찾는다. 그곳은 28년 전 첫사랑 순이를 동시에 사랑한 해효의 가게다. 순이가 좋아하던 책방의 주인으로 사는 제문과 순이의 고향 후쿠오카에서 술집을 운영하는 해효에게 “둘이 똑같아”라고 말하는 소담. 어울리지 않을 듯 어울리는 세 사람의 3일 낮밤 기묘한 여행이 시작된다.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