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적도 많았지만 묵묵히 일했다. 홀로 딸을 키우며 지친 적도 있었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그렇게 평생을 일궈온 제재소에 들이닥친 극악무도한 카르텔. 지금, 하나뿐인 딸을 지키기 위한 혈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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