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시간이 아까운 영화 초반 영화를 전개하는 법과 공포적 요소는 이해가 가지만 너무 안일한 작품 캐릭터들의 두뇌와 이해가 안가는 판단력 공포 분위기 하나 때문에 작품 내 캐릭터들을 바보로 만든 최악의 영화
19살 제이는 멋진 남자친구와 근사한 데이트를 한 그 날 이후, 누군가 자신을 따라다닌다는 섬뜩한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그녀를 더욱 불안에 떨게 한 것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존재가 남들에겐 보이지 않는다는 것! 알 수 없는 정체는 언제 어디서나 제이 앞에 나타나 그녀의 일상을 서서히 옥죄어오고, 악몽보다 더한 공포와 불안감에 시달리는 제이. 이 기이한 저주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지 않으면 ‘그것’은 죽을 때까지 쫓아온다!

진짜 시간이 아까운 영화 초반 영화를 전개하는 법과 공포적 요소는 이해가 가지만 너무 안일한 작품 캐릭터들의 두뇌와 이해가 안가는 판단력 공포 분위기 하나 때문에 작품 내 캐릭터들을 바보로 만든 최악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