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에 접어든 코넬리아는 30대인 아들 바르부가 독립을 하자 우울해한다. 어느 날 바르부가 교통사고를 내자 코넬리아는 이 사건이 다시 아들의 삶에 개입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여기고 아들이 징역형을 면할 수 있도록 부패한 권력에 맞서기 시작한다. 성장한 자식을 떠나 보낼 수밖에 없는 부모의 상실감을 그린 작품으로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을 차지한 수작.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