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에 다가오는 지하철 앞에서 몸을 던져 자살시도를 한 비사교적인 백인 대학 교수(토미 리 존스)와 이를 무력화시킨 깊은 종교적 신념을 가진 흑인 전과자(사무엘 L. 잭슨)이 바로 그들이다. 한 사람은 합리적, 정신적, 정서적 기준에서, 또 다른 한 사람은 자신의 절망에 빠져서 대화를 시도한다. 철학적 논쟁에 갇혀 둘 모두 열정적으로 그들 자신의 신조를 방어하고 다른 사람을 바꾸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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