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간 성폭행으로 전 남편 그레고리를 신고한 마리나. 하지만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수사는 진전되지 않고, 오히려 양육권을 빼앗겠다는 협박과 함께 마리나는 주변의 차가운 시선에 고립된다. 절망의 순간, 마리나는 그레고리의 전 연인과 현 연인을 찾아가기로 결심하는데... 보이지 않는 폭력에 맞서, 침묵을 깬 여성들의 뜨거운 연대가 시작된다!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