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과 신디는 백상아리, 바다소와 같은 아름다운 해양 야생생물들을 전문으로 촬영하는 프 로 다이버다. 상어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강철 정신으로 무장한 두 사람은 친구와 함께 익숙한 동굴로 탐험에 나선다. 그러나 잠시 방심한 한 순간, 익숙한 동굴은 그들을 목숨을 위협하는 덫으로 변한다. 앞이 보이지 않는 심해의 어둠 속 점점 줄어가는 산소. 그들은 과 연 살아서 밖으로 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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