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에서 봤는데 자막 없어서 이해안가는 부분이 몇개있었는데
이거로 다시 봐야겠어요 ㅋㅋㅋ 자막이있네
“앞으로 세 번, 다음 폭발은 한 시간 뒤입니다.” 그의 말을 놓치는 순간, 연쇄 폭발은 현실이 된다. 모든 시작은 술에 취한 채 연행된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중년 남성 ‘스즈키’의 한마디였다. 대수롭지 않게 여겨진 그의 예언은 한 시간 뒤, 실제 도쿄 도심에서 발생한 폭발로 현실이 되고 경시청 수사 1과의 형사 ‘루이케’는 ‘스즈키’를 핵심 용의자로 판단, 그를 밀실의 취조실에 가둔 채 심문을 이어간다. 도쿄 전역을 누비는 폭탄 수색과 취조실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심리전 속에서 수사관들은 이 미스터리에 숨겨진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넷플에서 봤는데 자막 없어서 이해안가는 부분이 몇개있었는데
이거로 다시 봐야겠어요 ㅋㅋㅋ 자막이있네

중반까지 긴장감 지속되고 좋았는데, 막판에 와르르 무너지네. 야무지게 시작했지만, 마무리가 이리 흐지부지해서야...

존나 재밌네
왕사남으로 눈썩은거 정화했다 후

존나 재미없네 잘가다가 망

무조건 보시죠.
재일 한국인 오승호 원작의 추리소설을 영화한 작품입니다.
몰입감...

이거 진짜 재밌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