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영화 포스터 진짜 못만들었네요...1970년대 무슨 공포영화 포스터도 아니고....1편 잘생긴 조쉬 하트넷의 부인이 2편 여주로 등장합니다. 1편이 워낙 띵작이여서 2편을 별로라고 말을 하지만 나름 볼만합니다.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시구요 ^^

일단 영화 포스터 진짜 못만들었네요...1970년대 무슨 공포영화 포스터도 아니고....1편 잘생긴 조쉬 하트넷의 부인이 2편 여주로 등장합니다. 1편이 워낙 띵작이여서 2편을 별로라고 말을 하지만 나름 볼만합니다.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시구요 ^^

포스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70년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