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이름을 건 피의 심판이 시작된다! 납치된 어린 딸을 지키지 못한 죄책감에 살아가던 아룽은 딸의 복수를 위해 스스로 악명이 높은 감옥에 들어간다. 오직 복수만을 위해 거친 몸으로 거듭난 그는 잔혹한 지옥 속에서 원수를 갚기 위한 최후의 사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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