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끔찍한 가정 폭력을 당한 ‘에반’ 현재는 같은 고통을 겪는 아이들의 상담사가 되어 이들의 고통을 이해해 주고 해결해 주려 한다. 하지만 ‘에반’이 밤에 집을 나설 때마다 다음날 학대 부모들의 살해 소식이 들려오고, 그를 용의선상에 올린 형사뿐만 아니라 그의 아내 ‘로렌’조차 그를 의심하게 되는데…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