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전쟁과 기아의 현장, 그는 언제나 카메라를 들었다. 한 줄기 희망의 빛을 찾기 위하여! 태초의 순수를 간직한 풍경들의 파괴, 그는 한 그루의 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자연의 복구를 통해 인간성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2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기적의 숲을 만들어낸 세바스치앙 살가두. 오늘도 사진을 찍으며 나무를 심는 세계 사진계의 거장. 그의 감동적인 인생 스토리가 당신을 힐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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