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자 감독 에런 소킨이 그려내는 무대 뒤 드라마. 월요일 대본 리딩부터 금요일 방청객 초청 녹화까지 ‘왈가닥 루시’를 제작하는 한 주 동안, 루실 볼(니콜 키드먼)과 데시 아르나스(하비에르 바르뎀)는 그들의 쇼, 경력, 그리고 결혼 생활을 위협하는 사적이고 직업적인 위기를 연이어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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