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국 시기, 중국 문화재 보호 조직의 일원인 장일명과 두소는 일본이 중국 국보를 도굴하려 한다는 첩보를 받고 구룡산으로 향한다. 도굴꾼 출신으로 현지의 실세인 주산하와 일본 내각의 밀명을 받은 가와사키 사이에서 중국 보물을 지키기 위해 이들은 위험천만한 계획을 세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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