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명작., 여운이 길게 갈듯

올해의 명작., 여운이 길게 갈듯

안보면 당신들만 손해~!! 올해 최고의 영화

최근의 AI 올인에 관련해서 인간의 과학문명의 어두운 면을 새삼 일깨워 주는 것 같아 참 많이 생각하게 했고 인간성에 대해서 고민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문명의 이기, 과학의 힘은 섣불리 과신해서도 남용해서도 안된다는 것을 고민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오래 전 로버트 드 니로의 동명의 영화 역시 아주 많은 감동을 선사했지만 이작품 역시 그에 필적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넷플릭스에서 제대로 된 영화 한편 나온 느낌이었네요..

볼드모트의 탄생과정

처음엔 조금 재밌다가 점점 루즈하고 지루해짐. 개인적으로 재미는..별로

앞부분 조금 봤는데 첫장면이 북극에서 시작하는걸로봐서 원작 프랑켄슈타인의 뒷이야기가 아닌가 하는 추측

살아라

시각적으로도 훌륭하고 철학적인 면을 담고 있어서 흥미롭게 봤다.

와 영상미, 연출, 연기력 전부 다 미쳤다 진짜 와......

??? 동명이인 뜻은 알고 그런 ㅋㅋ
같은 사람이고 이름이 다르면 동인이명 이겠지

걸작이다
너무 재밌네요
여운이 길게 남네요

개인적으로 1994년작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이 더 낫다고 느껴지네요. 1994년작 또한 거의 비슷한 스토리로 진행되지만 중간부터는 달라집니다. 더 충격적인 이야기로 진행되죠.

오랜만에 제대로된 작품 하나 탄생 했네요

너무 재밌네

이거 이토준지가 그린 프랑켄슈타인이랑 스토리 똑같았다고 생각했는데 원래 원작이 있구나 -_- 하나부터 열까지 구성까지 똑같았다고 생각했는데 ㅋ 만화책에서는 빅터가 여자 프랑켄슈타인까지 만들어줬는데 그냥 우워워하는 공격적인 괴물이라 프랑켄슈타인이 죽여버렸는데 -_- 그것빼곤 다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