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에서 퇴원하게 된 찰리에게는 17세의 딸 미란다가 있다. 어머니는 그녀가 어릴 때 집을 나가 버렸고, 아버지가 정신병원에 있는 동안 미란다 혼자서 살아왔다. 이제 둘이 같이 살게 됐지만 찰리는 일할 생각은 없고, 퇴원한 다음날부터 1600년대 스페인 신부가 숨겨놓은 금화를 찾으러 다닌다. 처음에는 반대를 하던 딸도 아버지와 같이 금화를 찾으러 다니면서 조금씩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열게되는데...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