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 25-09-07 22:43 중국의 위대함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이다. 다시 중국이 깨어나 문화의 대국이 되어 세계에 어두움을 깨뜨리는 빛이 되어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중국의 위대함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이다. 다시 중국이 깨어나 문화의 대국이 되어 세계에 어두움을 깨뜨리는 빛이 되어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