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니카는 학교 화장실에서 임신 테스트하다가 지금은 사이가 소원해진 소꿉친구 베일리에게 그 사실을 들킨다. 다른 친구들이나 부모님에게 고민을 털어놓을 수 없는 베로니카는 혼자 임신 중절 계획을 세우지만, 미주리주에서는 부모 허락 없이는 임신 중절 시술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결국 베로니카는 자동차를 가진 베일리에게 부탁해 1,600km가 떨어진 뉴멕시코주 앨버커키로 임신 중절 시술을 받으러 떠난다.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