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터랑 줄거리보고 찬전 용사들로 이루어진 사이비 집단과 전투하는 액션영화라고 생각했는데 액션영화 아니고 뭔가 드라마물에 가까움. 전개도 너무 조잡스럽고 주인공 캐릭터가 똥폼만 잡고 매력이 1도 없음. 비추함.

전쟁에서 돌아온 참전 용사들을 세뇌해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사이비 집단 ‘더 프로그램’. 그 중심에는 신념을 조종하는 수장 ‘보쿠시’(제이미 폭스)가 있다. 정부는 이 위협을 끝내기 위해, 과거 ‘더 프로그램’에 일원이었던 전직 군인 ‘내쉬’를 찾아낸다. 그 앞에 나타난 건, 내쉬의 과거까지 꿰뚫고 있는 정보국 베테랑 요원 ‘콜먼’(로버트 드니로). 내쉬는 조직 깊숙한 곳에 아직 살아 있을지도 모를 아내 ‘에볼리’를 찾아, 다시 어둠 속으로 발을 들인다. 망각과 진실, 신념과 조작 사이 과거를 직면한 남자의 마지막 임무가 시작된다.

포스터랑 줄거리보고 찬전 용사들로 이루어진 사이비 집단과 전투하는 액션영화라고 생각했는데 액션영화 아니고 뭔가 드라마물에 가까움. 전개도 너무 조잡스럽고 주인공 캐릭터가 똥폼만 잡고 매력이 1도 없음. 비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