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을 돌며 강연을 여는 저명한 교수 에드(제레미 아이언스)는 목숨만큼이나 사랑하는 오랜 연인 에이미(올가 쿠릴렌코)에게 언제나 화상 통화와 편지로 애틋한 사랑을 전한다. 평소와 다름없이 에드와 문자를 주고받던 에이미는 갑작스레 그의 사망 소식을 듣게 된다. 하지만 그 후에도 여느 때처럼 그녀에게 도착하는 에드의 사랑이 가득한 편지들은 슬픔에 빠진 에이미를 더욱 혼란스럽게 만드는데…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