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의 마지막 전사가 깨어난다! 적들이 초원을 집어삼키기 위해 조용히 포위망을 좁혀온다. 한때 초원에서 쫓겨났던 사내 바이랑. 그러나 초원을 향한 그의 마음은 사라지지 않았다. 이제 그는 칼을 들고, 침략자에 맞서 마지막 전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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