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클락이란 선생님은 맨 처음 노스 캐롤라인 오로라에 있는 스노우덴 초등학교에서 4년 간 근무를 하며 엄청난 실적을 올리게 됩니다. 그러나 항상 학생들에게 '꿈을 크게 꾸고 위험을 감수하라.'고 말한 그는 자신의 말을 자신도 실행에 옮기기 위해 뉴욕 할렘 가의 초등학교로 향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할렘 가의 초등학교로 들어가게 된 우리의 론 선생님! 그는 자원해서 무려 6명의 선생을 갈아치운 열등반의 담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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