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의 대테러요원들이 터키에서 벌어진 테러의 배후로 지목되어 미국 뉴욕에서 체포된 이슬람 종교지도자를 터키로 압송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9.11 테러 이후 증대되고 있는 터키와 미국 내의 이슬람교와 무슬림에 대한 편견과 증오, 극도의 공포감, 이슬람에 대한 혐오감 즉 "이슬람 공포증(Islamophobia, 이슬라모포비아)"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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