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보트 한 발짝도 내딛을 수 없는 거대한 바다. 표류중인 요트를 발견하고 올라타는 남자. 인기척도 통신도 두절된 저절로 움직이는 배에 갇힌다. 배가 살아있다. 탈출구가 없다. 살아남기 위한 필사의 표류가 시작된다. 목숨을 건 승선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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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몰입감 좋고 잘봐씀 감독이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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