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음과 미에 추구하다 스스로 파괴하는 미친 영화!!! 연출도 미쳤따 하지만 노땅 할배들이 나와서 설쳐대는 건 꼴 보기 싫음 현실의 미 쫓는 사회를 잘 꼬집은 것 같다 심약자 주의!!!

젊음과 미에 추구하다 스스로 파괴하는 미친 영화!!! 연출도 미쳤따 하지만 노땅 할배들이 나와서 설쳐대는 건 꼴 보기 싫음 현실의 미 쫓는 사회를 잘 꼬집은 것 같다 심약자 주의!!!

내용 연출 좋았구요 재밌게 보다가 마지막이 고어라서 좀 그랬어요 ㅎ 연기는 데미무어가 훨씬 잘하네요

찌찌파티 하나만으로 성공한 영화로 치부한다.

엘리자베스가 불쌍하다.. 돌이켜보면 프레드와의 데이트가 자존감을 되찾을 마지막 기회였는데 그걸 놓쳐버림
그와 데이트 하면서 사랑 받았다면 중간에 서브스턴스 멈추고 새출발 할 수도 있었을텐데
그리고 마가렛 퀄리 외모 미쳤음

tlqkf 개역겨워요

철학적인 작품이네요.
마가렛 퀄리 너무 예쁘다...ㅎㅎㅎ
어쩔수 없이 늙어가는 이 모습을 좋아하지 않는 나를 반성해봅니다. 점점 흰머리가 늘어가고, 근육이 빠져가는 이런 모습도 사랑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