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행동 범위 90도 오로지 얼굴 근육만 자유로운 저널리스트이자 시인인 38살 싱글남 마크 오브라이언. 온 종일 시간을 보내는 침대 위에서 그가 해 보지 못한 단 한가지가 있었으니, 바로 총각딱지를 떼는 것! 급기야 신부를 찾아가 “섹스를 하고 싶다”는 고백을 하게 되고 그 바램은 섹스 테라피스트 칠리 코헨 그린과의 만남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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