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악의 천사들 수녀 안느 마리는 수녀원에 들어온 여인 테레즈가 연인을 살해한 죄를 지었음을 알고 그녀의 속죄를 위해 애쓴다. 그러나 테레즈는 자신의 죄를 완강히 부인하고, 결국 추운 겨울날 안느 마리는 수녀원 정원에서 숨을 거둔다. 안느 마리의 죽음과 희생에 감화된 테레즈는 눈물로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구원을 청한다.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