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칸느영화제 가려고 포르노를 찍는다 질리언은 영화 '바보들을 위한 페미니즘'을 제작한 여성 감독이다. 어느 날, 그녀는 자신의 작품이 칸 영화제의 상영작으로 뽑힌 것을 알게 되지만, 원본 테이프가 스튜디오에 미지불금 담보로 잡혀 있어 출품하지 못할 위기에 처한다. 결국 그녀는 절박한 심정으로 포르노 감독 제의를 수락하게 되고, 그때부터 그녀의 인생에도 변화가 찾아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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