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화 몇번 보려고했는데 드디어찾았다^^ 이쁜여자 타투리스트 일찍 죽는거보고 참 많이 벙쪘어요 ㅠㅠ
아무튼 제결말은 안경잡이도 ㅈ빱이 아니다.
만만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한국 안경잡이들도 무서운넘들이에요 가위집게로 허리나 사람멱을 몇번을 담구는지
안경잡이도 쌜땐 쌥니다 ㅠㅠ
세계일주여행을 앞둔 어느 날 어디서나 마주칠 수 있을 것 같은 평범한 남자 ‘다니’는 식당에서 우연히 ‘밀라’를 만나고 평소와 다르게 일탈을 즐기며 낯선 밤을 보낸다. 그날 밤, ‘밀라’에게 이끌려 난생처음 문신을 새기고 집까지 따라가게 된 ‘다니’는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만다. 아직 용의 선상에 오르지 않은 ‘다니’는 사람들을 피해 도심 속으로 숨어들지만, 지루한 드라마 같던 삶을 반전시킨 단 한 번의 실수는 계속해서 그를 벗어날 수 없는 악몽 속으로 끌고 가는데…

이영화 몇번 보려고했는데 드디어찾았다^^ 이쁜여자 타투리스트 일찍 죽는거보고 참 많이 벙쪘어요 ㅠㅠ
아무튼 제결말은 안경잡이도 ㅈ빱이 아니다.
만만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한국 안경잡이들도 무서운넘들이에요 가위집게로 허리나 사람멱을 몇번을 담구는지
안경잡이도 쌜땐 쌥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