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딸과 함께 이사를 온 젊은 엄마 케이티(닉키 웰란)는 역시 어린 딸을 둔 안젤라(지나 거손)와 브라이언(니콜라스 케이지) 부부를 알게 된다. 안젤라는 형제자매가 있었으면 하는 딸의 마음을 알고 케이티 모자에게 자신의 게스트 하우스에서 지내면서 보모로 일해 달라고 부탁한다. 이후 케이티는 안젤라의 딸에게 심한 집착을 보이면서 그들 가족을 파멸로 몰아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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