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을 잃어가는 포토그래퍼 나카모리는 앞을 볼 수 없는 이들을 위해 영화 음성 해설을 만드는 모임에 참여하고 해설을 쓰는 초보 작가 미사코를 만난다. 사사건건 의견이 부딪치던 두 사람은 점점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 아름다운 라스트 씬을 써 내려가는데…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