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ㅋㅋㅋ
루블료프가 "개밥은 줬니?" 이러고 있음 자막수준..ㅋㅋㅋ
다른 부분도 엉터리네요.
타타르 제국의 침략을 받은 15세기 러시아의 수도사 안드레이, 다닐, 키릴은 일을 찾아 수도원을 떠나는데, 떠돌아다니던 그들은 전쟁과 약탈, 강간과 살인 등 참혹한 현실과 만난다. 그들은 마침내 성상화의 대가 테오판을 만나게 되고, 테오판은 우직한 안드레이를 제자로 선택한다. 그러나 안드레이는 수도원 밖의 현실, 용서와 구원에 대한 내적 갈등으로 더 이상 벽화를 그릴 수가 없다. 격정의 15세기 미술계의 아이콘이었던 안드레이 루블로프의 삶을 그린 영화. ‘삼위일체’로 유명한 15세기의 성상화가 안드레이 루블료프의 인생과 고뇌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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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블료프가 "개밥은 줬니?" 이러고 있음 자막수준..ㅋㅋㅋ
다른 부분도 엉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