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태기 없는 영화이지만.. 시간 때우기용으론 괜찮은듯.
비밀 특수요원 ‘왁스’(존 트라볼타)는 자폭 테러조직으로부터 미국의 1급 정부인사를 보호하라는 중요한 임무를 부여 받고 파리에 도착한다. 하지만 파리 공항의 입국 심사부터 문제를 일으킨 단순무식의 트러블 메이커 ‘왁스’. 현지에서 그런 그를 돕기 위해 주 프랑스 미대사관 직원인 ‘제임스’(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파트너로 배치된다. 섹시한 외모와 달리 융통성 제로에 성실하게만 살아온 ‘제임스’는 뜻하지 않게 ‘왁스’의 파란만장한 행보에 합류하게 되고, 사사건건 으르릉거리며 혹독한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데… 과연 이들은 테러리스트의 공…

얼태기 없는 영화이지만.. 시간 때우기용으론 괜찮은듯.

유튜브에서 보고 알아서 이제야 본 영화인데 영국영화에 15년 전 영화인데 어느나라 어느시대를 가도 정치인 이미지는 만국 공통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압적이고 꽉 막힌 이미지

그러게요. 재명이햄처럼 융통성 있게 불륜도 하고 음주운전도 하고 입에 담지 못할 욕설도 막 하고 그래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