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주의 소설의 베스트셀러 작가 카쿠타 미츠요의 동명소설을 각색. 에리나는 아기 일 때 아버지의 내연녀에게 납치당했었다. 그 사건은 일본을 떠들썩하게 했지만 에리나가 직접 기억하고 있는 것은 거의 없다. 남은 것은 산산조각난 가족의 삶이다. 혼란스러운 에리나 앞에 과거 납치되었던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안도가 나타난다. (2013년 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