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설계사이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둔 워킹맘 '잔느'. 직장 동료에게 무시당하는 것도 억울한데 남편에게 차이고 양육권마저 빼앗길 위기에 놓이게 된다. 얄궂은 운명을 원망하며 잠이 들었는데, 웬걸! '잔느'의 다리 사이에 요망한 ‘그것’이 생겨났다! 멋진 남자와 연애에 골인한 ‘잔느’는 섹시한 이성만 보면 시도 때도 없이 신호를 보내는 ‘그것’ 때문에 위기에 닥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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