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가족들의 평균의 삶이 이거라면 ; 너무 슬프다. 샘이 만약 자살했다면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갈수가 있을까 아무튼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다 -
다정한 남편이자 친구 같은 아빠, 믿음직한 아들인 샘(토비 맥과이어)이 아프가니스탄 내전에서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은 가족들을 망연자실하게 만든다. 감옥에서 갓 출소한 동생 토미(제이크 질렌할)는 형의 아내 그레이스(나탈리 포트만)와 조카들을 돌보고 형의 빈자리를 채워가는 동안, 불편했던 예전과 달리 가족으로서 인정 받게 된다. 그러나 샘은 죽지 않았다. 구사일생으로 돌아온 그는 차가운 눈빛과 웃음기 사라진 얼굴로 묘한 긴장감과 어색함을 만들고, 급기야 토미와 그레이스의 관계를 의심하며 가족들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미국가족들의 평균의 삶이 이거라면 ; 너무 슬프다. 샘이 만약 자살했다면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갈수가 있을까 아무튼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다 -

마지막에 나탈리 포트만 대사가 번역이 제대로 된 거라면 좀 어이가 없네요....
말안하면 다신 안봐??? 어떤일이 있었는지 알려달라고 설득을 해도 모자를 판에.... 안봐??? 이 부분 좀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