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만나자”는 쪽지에 기대를 안고 극장으로 향하는 ‘선미’와 영화감독 ‘가영’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관객과의 대화, 사라진 시네필 ‘민철’을 찾아 낙원으로 모여드는 사람들까지 각기 다른 이유로 찾아온 극장에서 우리가 가까워지는 시간들 당신에게 극장은 어떤 곳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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