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는 외도, 불륜영화가 아니다. 욕구불만(경제,정의,신뢰의 부재)의 사회와 대한민국의 외도를 표현한다!
간통법이 폐지된 지금.. 대한민국은 불륜 왕국으로 변했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외도가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였다.
가정을 돌보지 않는 남자 황정민(대한민국 정치인), 더이상 남편에 대한 기대치가 없는 여자 문소리(대한민국 국민)
황정민은 모든 것을 다 가진듯 보이나, 여전히 부족함을 느끼고.. 외도한다(부동산, 주가조작) 마음으로 낳은 자식(외국인 노동자)을 키우며
새로운 일탈을 꿈꾸는 그녀는 흥미로운 사건에 휘말린다.(북한 선동)
작중 그녀가 읽고 있었던 책의 제목을 보라!(작은 것들의 신) 작게만 표현되는 민생들의 모습들.. 그 작은 자들이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대한민국에서 정치인이란...
행복 충족에 갈증을 느끼는...
바람난 국민들이 만든 자화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