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갑자기 딸이 죽었다. 교통사고로 잃은 딸을 잊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고통으로 보내는 영화 감독 ‘연우’는 자신의 영화 ‘악몽’을 통해 딸을 살리려 한다. 깊은 슬픔 속에서도 계속 영화를 만들어야만 하는 ‘연우’를 둘러싸고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계속되고, 꿈과 현실 사이에 혼란스러운 ‘연우’는 멈출 수 없는 광기 속으로 빠져든다.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