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불가능주의자인 줄 알았어요.” 모든 동물의 해방을 꿈꾸는 비건 동물권 활동가들이 지난 십여 년 동안 펼쳐온 한국 동물권 운동. 반려동물의 권리를 넘어, 전시동물과 식용동물의 권리까지 확장하며 개, 돌고래, 돼지, 소, 넙치의 해방을 위해 모든 동물과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며 행동해 온 청년들의 역사를 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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