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구만 ㅋㅋㅋㅋ
요즘 이솜 보는 재미가 쏠쏠~~

한때 잘 나가던 광역수사대 에이스였지만 사건 말아먹고 인생도 꼬인 형사 재혁에게 명석한 두뇌, 돈과 패기로 무장한 인플루언서 출신 신입 형사 중호가 파트너로 낙점된다. 어느 것 하나 맞지 않던 두 사람은 어느 날, 시골 교회 헌금함에서 48,700원을 훔친 절도범을 검거하고 그가 서울 강남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임을 밝혀낸다. 그러나 이미 범인이 체포되고 사건은 종결된 상황. 진범을 잡기 위해 서울로 출장을 떠난 이들은 담당 검사 미주의 재수사 지원을 약속받고 강남 경찰서에 공조를 요청하지만 팀웍인지 팀킬인지 모를 이들의 태도에 사건은 난관에 봉착하는데…

재밌구만 ㅋㅋㅋㅋ
요즘 이솜 보는 재미가 쏠쏠~~

지루한 부분도 없고 기대보다 재밌네

진짜 이런 개죶같은 영화 만들지마라
장애인연기 ㅈ같아서 스킵
개연성 죶도 없고 토악질 나오고 연기 ㅈ 같고
감독연출 ㅈ 같고 편집이 개망의 화룡점정
크아아악퉤

딱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