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부터 왕의 숲이라 불리던 가리왕산. 단 3일을 위해 숲은 베어지고 산은 깎여버렸다. 오랫동안 멈춰 있던 복원은 이제야 첫걸음을 내디뎠지만, 숲은 더 이상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없다. 전 세계가 열광한 평창 동계올림픽의 무대 뒤편, 자연이 홀로 감당해야 했던 대가는 무엇이었을까? 사라진 숲을 기억하려는 사람들과 함께 다시 울려 퍼질 희망의 종소리를 따라간다.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