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와우

잘 만든 영화네요
재밌게 봤어요

선발대 복귀완료.. 어우... 무겁다 무거워... 마지막장면 왜케 슬프냐ㅠㅠ

오 분위기랑 주제가 정말 잘 만든 영화네요.

마지막 장면.. 와우.. 저예산으로도 얼마든지 이런 좋은영화 찍을수 있는거였어 대단하다

어쩔수없다 보다 잼있네

이건 명작이다

엄마 평범하고 안 못생겼는데 남편이 장님이라고 주변에 인간들이 속인거지 .... 지들은 머 그리 잘났다고 벌래만도 못한 것들

Ok..그럼 친누나들은 왜 동생이 못 생겼다고 한 걸까? 본인들 보다 예쁘니까 샘 나서?

찐따짓하면 멀쩡한얼굴도 병신같아보인다는말을 전달하려는거같음 ㅇㅇ

이건 완전 스폰데… 어차피 불법으로 감상하면서 도덕적 우월감에 쩔어 이런 댓글 남기는 건 진짜 문제가 있는 거임

재미있음

몰입 잘 되고 잘 만든 영화네요!!
엄마가 개그맨 정이랑 닮았네요

못배우고 무례한인간들이 하는말은 장님도 색안경을 쓰게만드네요

이걸 연상호가????????아니 누가 대필해줌????걸작임 ㄷㄷㄷ몰입감쩔고 내용도 탄탄하고 ㄷㄷ 염력찍던 연상호 맞냐 ㄷㄷ

영화관에서 봤는데 사람들 전부 나오면서 하는말 안못생겼는데??? 대체 먼내용인지 모르겠다고

와 대박작품이다 영화 한편에 인간의 모든 추악함이 전부 담겨져있네

음....... 친구에게 속아서 와이프를 죽인거네.. 자신이 안보이기에 주변에 말을 모두 믿게 되니 기존에 들은 말들은 자길 속이려 했다고 생각할테고.. 그걸 박정민이 알아서 눈물을 흘리는거네

말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알려주는 영화네요. 거짓도 진실로 만드는 말의힘이라는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누군가를 죽일수도 살릴수도 있다. 누구든 그말에 현혹될 수 있고 그건 사실이든 아니든 중요하지 않다. 라는게 너무 안타까워요. 뱉는다고 다 말이 아닌데, 남에대해 함부로 말하면 안된다는걸 또 한번 느낀 영화였습니다.

여기서 봐서 죄송합니다.
씨ㅂㅅㄲ들 상 줘라. 전체 인물 다 쪼~끔 이해가 된다.(내주제에)
유튜브엔 솔찍한 리뷰 안한다.
여기니 한다.
씨발 돈많은 사업가 정도되야 사적으로 저 남배우랑 친분 기대할수
있을건데.. 갈길이 멀고만ㅋㅋ

평이 하도 좋아 봤지만 몰아가는 분위기 설정만 그럴듯하고 개연이 많이 떨어짐

최근에 본 한국영화 중에 최고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