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준이하 송강호도 작품보는 안목이 없어졌구나.
파직, 파면, 파산, 퇴출, 이혼까지 인생에서도 패배 그랜드슬램을 달성 중인 배구선수 출신 감독 우진은 해체 직전의 프로 여자배구단 핑크스톰의 감독을 맡아 달라는 제안을 받는다.에이스 선수의 이적으로 이른바 떨거지 선수들만 남은 팀 핑크스톰은 새로운 구단주 정원의 등장으로 간신히 살아나지만 실력도, 팀워크도 이미 해체 직전 상태. 그 와중에 막장, 신파는 옵션, 루저들의 성장 서사에 꽂힌 정원은 핑크스톰이 딱 한번이라도 1승을 하면 상금 20억을 풀겠다는 파격 공약을 내세운다.모두가 주목하는 구단이 됐지만 압도적인 연패 행진을 이어가는 핑크스톰. 패배가 익숙했던 우진도 점점 울화통이 치밀고, 경험도 가능성도 없는 선수들과 함께 단 한번만이라도 이겨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

수준이하 송강호도 작품보는 안목이 없어졌구나.

내용 좋습니다~.

클리세 플롯인데 재밌음
계속 웃음유발 포인트가 있음
그냥 아무생각없이 보다보면 기분 좋아짐

결말이 유추가 되도 재미있네

찢어 버리네 아주

쫄딱 망했노? 바로 떠버리네~

진짜재미없다ㅋㅋㅋ

볼만하네요^^

이거 개존잼이던데 왜 망했노?

예상한대로 잼있네요. 극장가서 보려는데 왜 내린거죠??

진짜 나름 볼만한데?

우측 상단에 왜 티비몬이 박혀 있지?? ㄷㄷㄷ

망할만하네 ㅋㅋㅋ 마지막 김연경 무엇?? ㄷㄷ

와

이런 밥맛이 죠터라 ㅎㅎㅎ 추석특집으로 또 나온나

잼있게 잘 봤습니다^^

오징어 게임보단 전개빨라서 잼남

뻔한 결말인데도 킬링타임용으로 딱 좋음...
니름 재미도 있고 이야기의 전개도 고구마 없이 빨라서 조음..

그냥 볼만한 킬링타임 팝콘무비로는 괜찮은듯

러닝타임 조금만 더 뽑고 연출만 더 섬세했으면 역작나왔을듯
신파도없고 킬링타임용으로는 충분하네

진짜 CG수준 쓰레기입니다. 중국보다 못해요
배구공 날아가는 괘도가 아주 이질적임ㅋㅋ
진짜 수준 낮은 망작 에휴

처음엔 좀 별로.. 근데. 뒤에가니 진부하지만 송강호 연기.. 볼만하네

송강호 돈 떨어졌냐?뭐 막찍네 박정민은우정출현으로 찬조형식으로 시나리오도 안읽고 찍었나

강호행님 이런거에 왜나옴 ㅎㅎ

와우 감동 잼있어요~

재밋네..

다 좋은데 이민희 서사는 안푸냐
과거에 무슨일 있었는지
그냥 울고 받아주고 같이 뛰는건지
너무 스토리가 뜬다

스토리 진짜 개판이네 ㅋㅋㅋㅋㅋㅋ 뇌 빼놓고 보면 볼만함.

큰기대없이 보시면 나쁘지않아요!!!!

와 진짜 여자선수들 연기 절망적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