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od
대학생활은 끝났지만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어 고민하던 용준. 엄마의 등쌀에 떠밀려 억지로 도시락 배달 알바를 간 용준은 완벽한 이상형 여름과 마주친다. 부끄러움은 뒷전, 첫눈에 반한 여름에게 용준은 서툴지만 솔직하게 다가가고 여름의 동생 가을은 용준의 용기를 응원한다. 손으로 말하는 여름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더 잘 듣기보단 더 잘 보고 느끼려 노력하지만, 마침내 가까워졌다 생각하던 찰나 여름은 왜인지 자꾸 용준과 멀어지려 하는데…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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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손상됐다고 안틀어지는데요

잘~ 보고갑니다 해피엔딩 좋아좋아~

맨날 박고싸는 영화만 보다가 간만에 잔잔하니 좋은 영화 한편 잘봤다. 마음의 정화가 된 시간이었다.

한번 믿고 시청해본다

멍하게 보면서 마음을 녹이는 영화

잼있게 잘 봤어요^^

넘 재밌게 잘봤습니다!

영화관에서 재밌게 봤음. 풋풋한 연애? 같은거 좋아하면 추천

최고에용 ㅋㅋ전 극장에서 두번봤습니다.. 볼때마다 행복해져서요ㅎ 강추!

잔잔한 좋네요

팬심으로 보기에는 좋은 영화 이지만 스토리의 개연성 부분에서는 좋다고는 말하지 못할것 같음.
나같은 경우에 김민주 얼굴보면서 흐뭇하게 보고 있었는데 다 보고 나니까 내용이 너무 허무하고 쫌 아쉬웠음.
원작 스토리를 따를거면 스토리 이해를 위해 중간에 몇몇 장면들을 더 추가해도 됬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듬.

뻔한 스토리와 연출 임에도 잔잔하게 볼만한 영화

운영자님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

자막의 필요성을 알겠냐?

뭔가 했더만 중국인가 대만인가 청설 리메이크 한거네
원작 미만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