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형적인 권선징악형 공포 드라마! 세상이 변해도, 결코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다. 그것은 바로 '뿌린대로 거둔다' 라는 것이다!
악을 심으면 반드시 악한 것이 자라난다. 그 자라난 열매가 심고 거둔자의 삶을 파괴할 것이다! 이 영화는 그런 영화다!
망령의 웨딩드레스 신달산업 사장 김영하는 정임과 동승하게 된 인연으로 별장에서 같이 지내게 된다. 영하는 정임을 범하고 정임은 영하에게 댓가를 요구한다. 이에 영하는 정임을 죽여 암매장한다. 그 후 정임의 유령이 나타나 영하는 정임의 공동묘지를 확인하는데 시체는 없고 마네킹만이 남아 있었다. 영하는 별장지기 곽노인의 흉계임을 알고 그를 쫓아간다. 영하는 이 해괴한 일이 15년전 한맺힌 정임의 복수전이었음을 알게 된다. 이들을 모두 죽이려던 영하는 실족하여 우물에 빠져 죽는다.

전형적인 권선징악형 공포 드라마! 세상이 변해도, 결코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다. 그것은 바로 '뿌린대로 거둔다' 라는 것이다!
악을 심으면 반드시 악한 것이 자라난다. 그 자라난 열매가 심고 거둔자의 삶을 파괴할 것이다! 이 영화는 그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