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행: 눈길을 걷다 눈 오는 추운 겨울, 정우(김태훈)는 알코올 중독 치료를 위해 수녀들이 운영하는 산 중의 요양원을 찾는다. 현실과 꿈 속을 오가며 술에 대한 유혹과 고독한 싸움을 벌이던 그는그 곳에서 만난 수녀 마리아(박소담)와의 교감을 통해 회복의 싹을 찾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정우는 요양원에서 만난 포수의 배낭에 든 술을 노리고 그를 따라 사냥에 동참했다가 폭설 속에 고립되는데...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