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309km. 후쿠시마보다 가까운 곳. 원자력발전소, 폐기물처리장, 처리관리시설 원자력 종합세트가 있는 그곳 월성. 원전으로부터 나오는 방사능으로 인해 갑상선암에 걸린 황분희 할머니와 주민들은 오늘도 정부 당국에게 이주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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