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부터 울리는 전화벨 소리에 어린 아내, 두 살배기 아이와 함께 잠에서 깬 ‘머피’. 남겨진 음성 메시지에선 ‘일렉트라’의 어머니가 그녀의 행방을 묻고 있다. 그녀와 이별한 후 2년이 흘렀다. 끝없이 비가 내리던 그날 머피는 아파트에 혼자 남아 자신이 가장 사랑했던 여인 일렉트라와 함께한 시간을 떠올린다.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던, 설렘과 환희, 질투, 후회의 나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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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별점
한국영화 아닌데 무슨 내용인가요?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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